방송·미디어
흑백요리사2 어떤가요? 재미있나요?
흑백요리사1은 꽤 재밌게 봤는데요.
이번에 2탄이 나왔더라구요.
다들 아시다시피 심사위원 한분이 비호감이 되서 좀 꺼려지는데
그래도 볼만한 정도인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맞아요 저도 심사위원중 한분은 교체되서 나올줄 알았는데 그대로 나와서 조금 의외였어요 저는 요리경연 프로그램 즐겨보는 편이라 보긴했는데 시즌1만큼 신선하지는 않았지만 경험이 많고 강력한 세프들이 많이 출연해서 그런지 아직 까지는 재미있게 시청했습니다
흑백요리사 2는 원래 재미있는 포맷을 가지고 시즌 1부터 그대로 넘어왔기 때문에
일단 심사위원 한 분이 신경쓰이지도 않을 만큼 재미는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시즌 1만큼의 재미는 없는 것 같고 아무래도 원래 봤던 것들을 사람만 바꿔서
하는 것들이다 보니까 시즌 1보다 재미가 덜한 것은 어쩔수 없는 것 같아요.
볼만한 정도긴한데요
아무래도 1보다는 2들은 별로인것 같아요
뭐든 1절까지라는 말이 생각나더라고요
그렇게 재밌지는 않습니다
저도 심사위원분 중 한분이 비호감이라서 볼까말까했다가 보고 그냥 안보기로 정했답니다
흑백요시라 시즌2도 셰프들 간의 요리 대결과 창의적 미션이 중심이라 요리 서바이벌 특유의 긴장감, 흥미가 유지됩니다. 전작을 재미있게 봤다면 시즌 2도 볼만한 수준이라 생각하며 요리대결과다양한 참가자 이야기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저도 말씀처럼 심사위원 교체가 있을 줄 알았는데 다시 나온 것이 조금 엔지였다 보여지구요 개인 취향에 따라 다르겠지만 저는 이번 시즌 2가 실력자들도 더 많이 나온거 같아 흥미진진하게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