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많이 읽으시는지요?
아니라면 지금부터라도 틈틈히 책을 읽으세요. 특별히 문학상 수상작이나
고등학교 국어책 지문에 나오는 소설들과 신문 특별히 사설을 미리 읽어두시면 도움이 많이 됩니다.
이런 것들을 미리 읽어두고 또 읽는 속도가 붙어가면
국어는 공부를 따로 많이 하지 않아도 거져가지고 가는 과목이 될 수 있을껍니다.
신문 사설을 많이 읽다보면 논설은 따로 준비할 필요가 있을까 싶고요.
저도 다른과목에 비해 국어를 참 못했었습니다. 국어가 평균점수 다 까먹었던... 참 슬픈 학창시절을 보냈는데요.
사실 사람들은 이걸 이해못하더라구요. 어려우면 수학,과학,영어 등이 어렵지 왜 국어가 어렵냐고...
네 저도 어렵지 않았어요. 다만 점수가 안나왔을 뿐....
그래서 저도 이유가 참 궁금했고 여러해 고민해서 내린 결론은 제가 어려서 책을 안읽었기 때문이다 였습니다.
문장 이해력도 떨어지고 지문 읽는 속도가 나오질 않았던 거죠.
나이들어 책을 많이 읽는데도
지인 중 고대 국문과 출신이 있었는데,
저하고 책 읽는 속도가 거의 5배 이상 차이가 나더군요.
그리고 저희 아이만 봐도 어려서 부터 책을 좋아하던 아이는
중3이기는 하지만 따로 공부하지 않아도 국어는 늘 100점입니다.
책 추천드려요~
국어, 차지하는 비중이 크기 때문에 꼭 잡고 가실 수 있기를 바라며 이런 고민하는 아들 엄마 입장에서 참 이쁠 것 같네요. ^^
곧 중간고사일텐데 힘내고 즐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