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현재 아르헨티나 경제정책에 대한 국민들의 극심한 반대 이유
현재 아르헨티나는 높아진 국가부채, 인플레이션 등을 잡겠다며 과거 한국 IMF를 방불케하는 과감한 경제정책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러한 행보는 과거 폴 볼커 연준의장이 금리를 급격히 올려 인플레이션을 잡아냈던 모습과 겹쳐보이는데요. 국민 삶은 당연히 힘들어지겠지만 장기적으로는 정상화 될 거라는 생각에서 둘의 유사성이 느껴집니다. 그럼에도 반대가 너무 극심한것 같은데, 왜 이렇게 반대가 심한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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