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방전을 통해 받은 약이든 일반의약품으로 구매한 약이든 1년 이상의 유통기한이 남은 약을 주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다만 경우에 따라 그 보다 짧은 유통기한의 약을 줄 수도 있습니다. 어떤 이유로 인해 받은 약인지 알 수 없으나 필요시에만 드시라고 안내 된 약이 아니라면 처방 받은 일수에 맞춰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로부터 시간이 많이 경과됐다면 새로 약을 받아서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럼에도 새롭게 받기가 어렵다면 처방 받은 약국에 한번 문의해 볼 수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