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은 66권으로 되어 있으며 권마다 저자가 다릅니다. 가장 오래된 책은 욥기이며 기록연대는 B.C1700년경입니다. 이후로 모세, 여호수아, 에스더, 이사야, 마태복음, 히브리서, 로마서, 요한계시록 등 다양한 책들이 기록되었습니다.
성경은 일반 책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저기까지가" 진실 정도가 아니고 "모든 말씀이" 진실이고 진리입니다.
한번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40명이 다른 곳에서, 수천 년 동안 쓰여진" 기록이, 서로 모순이 없고 완벽히 조화를 이루며 단 한분 주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누군가에 의해 받아 적을 때에만 가능한 일입니다.
인간을 지으신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꼭 필요한 말(말씀)만을 기록한 것이 성경입니다. 우리는 믿음으로 그 안에 있는 기록들을 읽어 나가면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고 많은 유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