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럴 경우 어떻게 해야할까요???????
저에게 외삼촌이 두분 계신데요 작은 외삼촌이 어릴때부터 저를 싫어했어요 외가쪽이 교포라 외삼촌이 계속 외국에 살다가 제가 초4때 처음 한국 오셔셔 처음 봤는데 저를 처음봤을때부터 저를 싫어했고 초4때 숙제 없는데도 없다니까 거짓말 한다며 저를 숙제 안하고 말대꾸 한다며 주먹으로 때릴려고 했고 제가 울면서 알림장을 보여주니 진짜 숙제가 없었고 사과도 없이 나가버렸어요 (큰외삼촌도 같이 있었고 큰외삼촌이 말려서 증인이 있어요) 그리고 제가 성인이 되었는데요 한번씩 저보고 너 어릴때 기억나냐 너가 이유없이 니동생 때리고 꼬집고 괴롭혔잖아 사과도 안했잖아 이러는거예요 저는 어릴때 동생과 나이차이가 좀 나서 때린적도 꼬집은적도 없으며 부모님 맞벌이라 제가 동생 밥 챙겨주고 학원 보냈어요 그리고 저희집에와서 물건 훔쳐가고 동생을 괴롭히는 애가 있어서 그애를 제가 불러서 혼내준적 있어요 근데 제가 아니라고 때린적 없다니까 자기가 다봤다고 말대꾸 하지마라 그러면서 동생을 왜 미워하냐고 하고 ,,, 증거 있냐니까 증거가 본인이 본거랍니다 저랑 동생은 지금 잘 지냅니다 동생이 제 연애 상담도 해주고요 그리고 제가 성인이니까 제돈주고 아이폰 사서 쓰는데요 그거가지고 니가 뭔데 아이폰 쓰냐 갤럭시 보급형 쓰라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제가 초등학교때 숙제 때문에 컴퓨터가 필요해서 초1때 싸구려 컴퓨터라도 외할머니가 사주셔셔 아무말 없이 썼는데요(제가 사달라고 한적 없고요 외할머니가 니가 사달라고 안했고 니가 맨날 컴퓨터 한다고 친구집 가는거보고 안쓰러워서 사준거다라고 하셨어요) 저는 어릴때 부모님 사정으로 초등학교를 3군데 다니고 집을 4번 옮겨서 컴퓨터 사달라는둥 게임기 사달라는둥 말을 하지 못했어요 언제 이사갈지 몰라서요 싸구려 컴퓨터라 고장이 났는데도 아무도 고쳐주지도 새것 사주지도 않아서 PC방가서 숙제 한적도 있었어요 큰외삼촌의 애가 (고2올라감)맥북을 새로 샀다고 (큰외삼촌이 그애 사준것) 엄마가 봤다고 말하면서 우리집 애들은 컴퓨터 싸구려 사줘도 잘만 쓰는데 요즘 애들은 다르네라고 했다고 작은 외삼촌이 저보고 너는 초1이나 되서 왜 컴퓨터 부모가 사주길 바라냐 니돈주고 사지 부모 등쳐먹고 싶냐 하더라고요 저보고 그냥 부모 등쳐먹을 목적이라고 말하고 사과하라고 하더라고요 제가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났나요; 외할머니가 옆에서 듣다가 암만 우리 아들이지만 너무 지나치게 말하는거 아니냐니까 엄마는 조용하라고 자기가 거짓말 하냐고 진실아니냐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또 가끔 저보고 너 어릴때 동생 때리더니 아직도 손버릇 못고쳤냐 닌 왜 내말에 말대꾸만하냐 니네 부모가 그렇게 가르쳤냐 이러고요 그리고 저보고 너가 안태어났으면 우리 누나가 고생안하는데 다 너탓이다 이러고 왜 태어났냐는 식으로 말합니다 그리고 아까 작은외삼촌이 가족들 밥사준대서 나갔는데 제가 처음보는 먹어본적도 없는 메뉴를 저보고 좋아하지 않냐 먹으라면서 시키라는거예요 (외삼촌 본인은 비위있는 음식이라서 안드심) 엄마가 얘 이런거 안먹고 엄마도 안먹는다며 기겁하셨어요 그러자 조용하시더라고요 그리고 예전에 엄마랑 외할머니께도 말해봤으나 자기 친동생이고 외할머니 아들이니 어찌 할 도리가 없다고 합니다 제 친동생에게는 용돈도 주고 저런말 안하고 저에게만 저럽니다 그리고 저는 작은 외삼촌 아들에게 닌텐도 스위치 제돈주고 산거 풀박에 게임 8만원짜리 3개 그냥 줬어요 근데도 저에게 제가 자기 아들 싫어해서 욕하고 다닌다 하면서 저렇게 대합니다 도대체 어떻게 해야할까요 누가 싫어하는 사람에게 닌텐도 스위치를 그냥 줍니까 ,,,
저에게 저렇게 대해놓고 작년에 강제로 30만원짜리 금반지를 저에게 줬길래 받기 싫어서 거절했는데도 강제로 사줘서 집에다가 뒀습니다 돌려줄려고 했는데 거절하더라고요 그거 받았으니 자기말 들으라 이거 같아요 참고로 외삼촌은 한 회사를 오래 다닌적이 없습니다 회사에서 조금만 뭐라하면 시비털고 교포라서 무시하냐 이러면서 그만둬버립니다 그래서 지금 다니는곳이 회사 직원이 삼촌 혼자인데 그래서 자기맘대로 할수있으니 2년넘게 다니고 계시더라고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그런 사람은 가족도 아닙니다. 금반지 30만원도 그거 하나가지고 평생 우려먹고 꼬투리잡아서 이용해먹으려고 하는듯해 보입니다. 동생한테는 또 잘 해주는것에서 의아한데요, 일종의 한 사건이나 장소,시간,그날 기분에 따라 생긴 하나의 첫인상을 평생 가지고 가는 일종의 정신적 문제도 있어보입니다. 저런 사람은 피가 섞였든 안섞였든 상관없이 빠르게 연을 끊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세상에는 좋은 사람들도 많고 가족분들도 그 사람외에는 좋은 사람들 많이 계신것 같으니 빨리 그 삼촌과 손절하시고 주위에 당신을 사랑해주고 아끼는 사람들로 채우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