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후 대한민국이 망하지 않는 이상
3,000을 넘어 4,000을 가는 날이 언젠가는 있겠지요.
너무 무책임하게 말씀드리는 것 같아사 죄송하지만..
작년 많은 전문가들의 증권가 리포트를 보게되면
3,000을 이렇게 단기간에 넘을거라 예측한 사람은
한 사람도 없었습니다.
전문가의 리포트를 참고할 필요는 있으나
그 리포트들이 정조준 된 내용이 아니라
난사..... 하는 리포트일 수 있다는 생각으로
접근하는게 도움이 되었었다고 생각합니다.
(성장 가능성 있는 시장이 어디인지 정도랄까요?)
종목을 직접적으로 찝어주고
매수/매도 시기를 추천해주는 사람들을
늘 경계하고 조심하며 바라봐야하는 것 같습니다.
"신에게 기도해도 내일의 주가는 알려주지 않는 것은,
신도 모르기때문이다." 라는 우스개 소리도 있으니...
성투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