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500지수가 100년이 넘는 역사동안 연평균 7~8%의 상승률을 배당까지 포함하면 9%정도의 상승률을 기대하는건 사실입니다. 그러나 기본적으로 S&P500지수도 확률적으로 특정 1년간의 흐름을 보면 50대50으로 절반입니다. 다만 2년연속 하락할 확률은 상당히 낮아지기 때문에 장기간 투자시 유리한건사실입니다.
즉 전재산을 넣게 되면 1년간의 흐름은 큰 하락 경험을 할수도 있으며 당장 다른 자산을 매수하기엔 이미 손실난 상태이므로 자산의 유동성 압박에 시달릴 수 있으며 또한 기본적으로 지금까지 미국이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꾸준히 성장을 해오고 패권을 유지하고 자본시장이 가장발달된 환경이기 때문에 가능한것이며 만약 이부분이 흔들린다면 고민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즉 그렇기 때문에 S&P500지수에 무조건 전재산으로 편입하는 형태로 ETF를 사시는것은 위험성이 있으니 고민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