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따라 돌변하는 와이프를 어떻게 맞춰야 할지 고민이에요

기분 좋을땐 애교도 많고 애정 표현도 잘 하는 사람인데

조금만 자신의 감정을 거슬리면 화기를 감당 못할 정도로 성질을 내는데요

이럴땐 전혀 다른 사람 같아요

와이프도 자신이 돌변하는걸 조금은 인식 하는거 같은데 성질이 올라오면 참을래도 참을 수가 없다구 하네요 막 퍼부어야 직성이 풀리고 화기가 가라 앉는다고 하는데 그 화기를 감당해야 하는 저는 죽을 맛 이거든요

뭐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상냥한애벌래123입니다.

      아내분이 감정 조절에 어려움이 있는 분인것 같습니다. 아이들도 그런 아이들이 있잖아요. 지금 나이는 알수 없으나 갱년기 등의 일시적 문제라면 참고 받아주시고 혹시나 그런것과 상관없이 어릴때부터 그랬다면 스스로는 극복이 잘 안될 수 있으니 병원 도움을 받아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신속한고라니92입니다.

      이혼할거 아니시면,

      방법이 없습니다 그냥 살아야죠

      익숙해지는 수밖에 없습니다

      절대 안고쳐집니다

      날이 갈 수록 강도가 더 쌔질걸요?

      혼자 속으로 삭히면 본인만 스트레스받아 병걸립니다.

      뭔가 스트레스 풀수있는걸 빨리 찾으시길

      당해봐서 잘 압니다 ㅋ


    • 안녕하세요. 질문이답변을 만날때 지식플러스입니다. 상담 클리닉 같은데 가서 상담받으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부부로서 공동생활하는데 그렇게 하는건 장기적으로 부부 생활에 아주 좋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