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실내에서 까치 발을 하게 되면, 발바닥에 뭔가 묻는 게 싫어서 까치 발을 할 수도 있고, 또 아이가 재미있어서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는 발레 영상을 보고 따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까치 발을 했을 때 느낌이 뭔가 다르니 재미로 할 수도 있습니다
혹시 아이가 혼자 쪼그려 앉았을 때 발 뒤꿈치가 바닥에 안 닿으면 신체 어딘가에 문제 있는 거라 병원 가봐야 하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런 게 아니면 자연스러운 현상이니 너무 걱정 안 하셔도 될 것 같아요
손톱을 뜯는 행동은 심리적으로 불안하거나, 초조할 땐 그런 행동들을 하게 되니 아이가 스트레스 받지 않게 정서적으로 안정감이 들 수 있게 도와줘야 합니다.
아이가 발음을 정확히 하지 않으면 부모가 한번 더 정확히 짚어 주세요.
해떠요가 아니라 했어요! 라고 지적을 해주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