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애기가 춥겠네 덥겠네랑 피임잘해라??
요즘 엄마들 너무 이기적이라 생각하거든요
어르신들이 "어머 아기가 춥겠다 "이게 너무 기분나쁘대요
근데 웃긴게 그런거 기분나쁘다 하는 사람들이 미혼인 사람한테 "피임 꼭 잘해라"이러는데 제가 생각한건 아기가 춥겠다 덥겠다랑 피임잘해라 이건 똑같은 오지랖이라 생각하거든요 근데 아기엄마들은 다르대요 "아기가 춥겠다 덥겠다"는 내 육아 가치관에 참여하는거고 "피임 잘하라"는 당연히 잘해야되는건데 그건 당연히 해도 되는말이래요 제 입장에서는 피임은 성적인 관여고 성희롱이라 생각되는데 제 생각이 이상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