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말은 쥐가 드고 낮말은 새가 듣는다라는 말의 유래는?

우리나라의 속담중에서 밤말은 쥐가 듣고, 낮말은 새가 듣는다는 속담이 있는데요

이 속담이 생겨난 유래는 어떻게 해서 생겨난것인가요?

이속담의 유래가 어떤것인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찬란한꽃무지48입니다.

      중국 후한시대에 양진이라는 청렴결백한 선비가 뇌물을 건네는 왕밀이라는 사람을 꾸짖으면서 천장의 쥐가 듣고 하늘이 알고 땅이 알고 내가 알고 네가 안다 라는 말을 했다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도도한꽃무지279입니다.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는 속담은 항상 말조심을 해야 한다는 뜻으로 속담이다 보니 유래 찾기는 어렵다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기쁜소128입니다.

      사람은 항상 말조심 해야지요.

      무심고 한말이 주변에 누가 듣고,

      누가 이런말을 하더라 소문내면 곤혹을 치러지요.

      항상 말조심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