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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 세종보와 공주보 문제로 논란이 있는데 어느 것이 맞는지 궁금합니다.
사대강 사업으로 금강에는 세종보와 공주보가 있는데요.
최근 정부에선 열려있던 보를 닫아 물을 가두려고 한다고 합니다.
이에 환경 단체의 반발이 심하다고 합니다.
이렇게 논란이 되는 금강 세종보와 공주보 문제. 어느 것이 맞는지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국가와 환경단체는 서로 우선 하는 것이 달라서 그럽니다.
국가는 보로 홍수를 조절하는 것이 제일 중요해서 보를 활용하려고 하지만,그러면 물을 막아서 녹조현상등이 생겨서 환경을 파괴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서로 타협점을 찾아야 합니다.
두군데 다 문제로 제기되고 있습니다.
세종보 인근에서는 천막농성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공주보 관해서는 공주보 담수로 국가명승인 고마나루 모래톱이 훼손된다며 환경부장관을 경찰에 고발하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