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학문

완벽한말똥구리64

완벽한말똥구리64

라면만 3시 세끼를 먹는다면 정말 고혈압.고지혈증에 걸릴까요? tv보면 건강한 사람들도 많던데요? 환경보다 유전자가 질병과 관련이 더 많나여?

위 질문제목에서도 말했듯이 환경보다 유전자가 사람의 질병유무에 영향을 미치나요?

저는 건강 걱정 때문에 술을 마실 때 일주일에 몇 번 까지만 정해 놓거 마셨습니다. 그란데 생각보다 거의 매일 술을 마시는 사람이 많다는 사실과 병 안걸리고 잘 살아가고 있다는 사실에 놀랐습니다.

역시 유전자가 질병 유무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나요? 타고난 것이 최고인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하얀도화지113

      하얀도화지113

      안녕하세요. 김경태 과학전문가입니다.

      라면을 3시간마다 먹는 것은 건강에 해롭습니다. 라면은 고칼로리, 고나트륨, 고지방 음식으로, 과다 섭취하면 심혈관계 질환인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병 등의 질병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건강한 사람들도 라면을 먹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는 환경과 유전적 요인, 그리고 개인의 생활습관 등이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일부 지역에서는 라면이 일상적인 음식으로 소비되는 경우가 있어서, 사람들이 라면을 먹는 것이 보편적인 현상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라면을 과다 섭취하면 건강에 해로울 수 있기 때문에, 균형 잡힌 식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적절한 운동과 균형 잡힌 식습관을 유지하면, 건강을 유지하고 질병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유전적 요인도 질병 발생에 영향을 미칠 수 있지만, 개인의 생활습관과 환경 요인도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따라서, 건강한 삶을 위해서는, 건강한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