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버섯은 생으로 먹는 것을 권장하지 않습니다. 버섯은 곰팡이의 일부분으로 식물 보다는 동물성에 더 가깝기 때문에 생으로 섭취하는 경우 부작용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양송이 버섯은 대표적으로 생으로 먹는 버섯으로 인식하고 있는데 아가리틴이라는 성분은 발암물질로 분류되어 있습니다. 소량으로 섭취하기 때문에 크게 위험하지 않지만 아가리틴은 열에 약하기 때문에 가열해서 먹으면 위험성이 크게 낮아집니다. 버섯은 습한 환경에서 자라기 때문에 병원성 박테리아가 서식하기 매우 좋은 환경이며 생버섯에는 세균이 붙어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