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국내주식 중 가격이 가장 비싼 주식은 어떤 종목이었나요?

오늘 효성중공업이 400만원을 돌파했더군요. 이때까지 주식을 하면서 400만원은 처음보는데 보통 가격이 상승하면 액면분할을 하면서 주식 숫자를 늘리는 전략을 하잖아요. 그렇다면 역대 국내주식 중 가격이 가장 비싼 주식은 어떤 종목이었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효성중공업을 제외한 보통주 기준으로는 과거 닷컴버블에 화제가 되었던 통신주였고 그중에서 대장주였던 SK텔레콤이 있엇으며 이 SK텔레콤이 그당시 481만원을 경신하였습니다. 2위는 아모레퍼시픽으로 과거 2014~2016년경까지 사드사태이전까지 화장품랠리였는데 그 당시의 중심이었던 아모레퍼시픽이 액면분할전 391만원을 경신하였으며 3위는 삼성전자가 2017년경에 286만원을 경신하였습니다. 그리고 우선주까지 포함하면 SG충남방적 우선주로 774만을 넘었던 적이 있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155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역대 국내 증시에서 가장 비싼 주식은 SG충남방적우이며, 장중 774만원까지 기록한 적이 있습니다.

    최근에는 효성중공업처럼 400만 원대를 넘는 종목이 등장하며 과거보다 더 높은 절대 가격 사례가 나오고 있지만, 이는 액면분할 여부와 유통 주식 수에 크게 영향을 받는 지표입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역대 국내 주식 중 가장 높은 주가를 기록한 주식에 대한 내용입니다.

    종목으로 보면 2017년 774만 9,000원까지 오른

    SG충남방적(우) 가 가장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