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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기학에서 유전율과 투자율이라는 개념이 자주 나오는데, 두 값이 어떤 차이를 가지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각각이 전기장과 자기장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도 궁금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박현민 전기기능사
세계사이버대학
∙
안녕하세요. 박현민 전기기능사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유전율은 전기장이 물질 내에서 얼마나 잘 형성되는지를 나타내는 값이고, 투자율은 자기장이 얼마나 잘 형성되는지를 나타내는 값입니다. 유전율이 크면 전기장이 잘 형성되고, 투자율이 크면 자기장이 강하게 형성됩니다. 이 두 값은 전자기파의 전파 속도나 전기·자기적 특성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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