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틴아메리카 독립 전쟁은 스페인 본토 출신인 페니술라레스에 대한 차별과 불만을 가진 현재 태생 크리오요 계층이 주도했습니다.
이들은 유럽의 계몽주의 사상에 영향을 받아 독립을 추구했고, 시몬 볼리바르와 산 마르틴 같은 영웅들이 이끌었습니다. 볼리바르는 남비 여러 나라를 통합해 남미 연방국가인 '그란 콜롬비아'를 만들려 했습니다. 그러나 지역간 이해 관계의 차이로 실패하였습니다. 결과적으로 독립 이후 남미는 여러 개 개별 국가로 분열되었고, 이는 지금까지도 지역 정치적 불안과 갈등의 원인으로 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