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성주영 한의사입니다.
올려주신 내용은 잘 읽어보았습니다. 몸에 털이 많이 나는 사람이 있고, 많이 나지 않는 사람이 있는데 왜 그런 것인지 궁금하신 것으로 보입니다. 사람마다 몸에 털이 나는 정도가 다른 것은 호르몬 변화, 유전적 요인 등 다양한 요인이 작용할 수 있습니다. 모낭이 얼마나 분포되어 있는지는 사람마다 다르며, 모낭이 많은 사람은 아닌 사람과 비교해서 털이 더 많이 자랄 수 있습니다. 또한, 남성 호르몬 등이 많이 분비된다면 털이 굵으면서 많이 생길 수 있습니다.
궁금한 내용에 대해 조금이라도 답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