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두는 원두에 종류, 산지의 토양 기후 마다 맛이 다 다릅니다.
대표적인 원두에 종류에는 로브스터랑 아라비카, 리베리카가 있습니다.
주요 산지로는 브라질, 콜롬비아, 에티오피아, 케냐, 베트남, 인도네시아, 인도 등이 있습니다.
케냐의 원두는 향기롭고 톡 쏘는 막 풍부한 과일향이 나며 최고의 원두는 케냐AA로 표기합니다.
브라질의 원두는 산도가 낮으며 부드럽고 순한 맛이납니다.
베트남의 원두는 로부스터로 쓴맛이 나며, 신맛이 적습니다.
또한 커피원두를 어떻게 블랜딩했냐에 따라 다 다르죠.
집집마다 김치맛이 다른거랑 같은 것입니다.
에스프레소는 고온고압의 물로 원두를 쥐어짜는 방식으로 내리는 방식이며,
아메리카노는 에스프레소에 물로 희석을 한 것입니다.
드립커피는 고온의 물로 원두를 불려 내리는 방식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