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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나온 곰방팡이

배나온 곰방팡이

아이스아메리카노 종류가 엄청많은 이유가뭔가요?

커피가게마다 맛이다르고 산미도 다른데

원두종류가 많은가요?

가게마다 맛이 다달라서 뭐가 맛있는건지잘모르겠고 드립커피랑 무슨차이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균형잡힌영양설계

    균형잡힌영양설계

    원우는 공산품이 아니죠. 그러니 품종에 따라서도 다른 원두가 생산되고 같음 품종의 경우에도 산지나 가공방법에 따라서 다양한 맛이 존재할 수 밖에 없습니다.

  • 커피의 맛은 기본적으로 쓴맛이 있지만 원두의 품종에 따라서 신맛과 단맛등이 날수 있습니다. 커피의 원두는 어디서 생산하냐에 따라서 기후나 환경에 따라서 맛이 달라지고 또한 로스팅 즉, 커피를 볶는 방법에 따라서도 맛이 달라질수 있습니다.

    드립커피는 원두를 갈아서 기름종이에 여과하여서 내리는 방식이고 아메리카노는 갈은 원두를 기계에서 압축하여 추출하는 방법입니다. 이렇게 내리는 방식에 따라서도 맛이 달라 질수 있습니다.

  • 원두는 원두에 종류, 산지의 토양 기후 마다 맛이 다 다릅니다.

    대표적인 원두에 종류에는 로브스터랑 아라비카, 리베리카가 있습니다.

    주요 산지로는 브라질, 콜롬비아, 에티오피아, 케냐, 베트남, 인도네시아, 인도 등이 있습니다.

    케냐의 원두는 향기롭고 톡 쏘는 막 풍부한 과일향이 나며 최고의 원두는 케냐AA로 표기합니다.

    브라질의 원두는 산도가 낮으며 부드럽고 순한 맛이납니다.

    베트남의 원두는 로부스터로 쓴맛이 나며, 신맛이 적습니다.

    또한 커피원두를 어떻게 블랜딩했냐에 따라 다 다르죠.

    집집마다 김치맛이 다른거랑 같은 것입니다.

    에스프레소는 고온고압의 물로 원두를 쥐어짜는 방식으로 내리는 방식이며,

    아메리카노는 에스프레소에 물로 희석을 한 것입니다.

    드립커피는 고온의 물로 원두를 불려 내리는 방식이죠.

  • 커피 맛은 원두와 로스팅이 크게 좌우 합니다.

    원두의 경우 단일 원두를 쓰는 경우도 있고 몇가지 원두를 블렌딩 해서 쓰기도 합니다.

    같은 원두를 쓰더라도 로스팅을 어떤 방법으로 얼만큼 볶냐에 따라서도 맛이 많이 다릅니다.

    본인 입맛에 잘 맞는 커피를 찾는 것도 커피의 매력이고, 저는 잘 맞는 커피를 만나게 되면 원두에 대해

    물어 보기도 합니다.

    질문자님도 커피숍에 원두 어떤거 쓰는지 물어 보시면 다른 커피숍을 찾을 때 도움이 되실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