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식사량이 줄어서 점점 말라가는 어머니....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저희 어머니가 한 10년 전부터 점점 드시는 양이 적어지더네 이제는 너무 말라서 걱정될 정도입니다
거식증이나 그런것도 아닌게 라면이나 햄버거 등도 다 좋아하십니다 근데 점심 한끼 드시면 배불러서 저녁을 안드십니다 점심에 햄버거 하나 먹고 다음날까지 아무것도 안드셔요
나이도 60이 넘으셔서 이젠 정말 위험할 지경인데 어머니는 점점 더 덜드십니다....이게 막 음식을 거부하고 그런것도 아니라 단순히 '맛있게 잘 먹는데 배불러서 더 못먹는다' 라는 개념인지라 진짜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모르겠어요
위고비처럼 식욕을 감퇴시키는 주사가 있듯이 식욕을 증신시키는 주사같은건 없나요??
도대체 어머니의 지금 상황을 어떻게 하면 좋을지 고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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