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만 바꿨을 뿐이지 대출입니다.
가진 암호화폐 또는 현물화폐를 담보로 대출을 하는 겁니다.
이런 전략을 세울 수있겠죠.
내가 가진 암호화폐가 1천만원이고 상승장에 비트코인 을 1개 랜딩(대출)을 했는데
상환 만료기간이 50일이었다고 칩시다.
50일 뒤에 가격이 700만원으로 떨어졌습니다.
그럼 나는 700만원을 물어야 하는 것이냐? 그게 아니고 그냥 비트코인으로 갚으면 됩니다.
1비트코인을 그대로 돌려주면 되는 것입니다.
암호화폐 시장에 비트코인만 있는 게 아니라 여러 알트코인이 있으므로 비트코인이 하락을 겪는 사이에
알트에 투자를 해서 수익을 얻고 떨어진 비트코인 가격대로 다시 사서 갚으면 곧 이득이란 얘기죠.
반대로 하락장에서 랜딩하고 상승장에서 이득을 얻는 방법도 있습니다.
하지만 랜딩 자체로 수익이 난다는 얘기가 아니고, 이후는 본인의 투자운에 좌우되므로 주의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