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고민상담이에요.. 답좀해주새요ㅠ
3번 까였은데 차단안하은 이유가 뮐까요?..
4개월에 연락했은데요 이러시거 불편해요라은답왔어요 여기서포기하은게맞겠죠?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상대방이 "불편해요"라고 답했다는 건 지금은 연락을 원하지 않는다는 뜻일 가능성이 커요.
차단을 안 했다고 해서 희망을 두는 건… 오히려 본인만 더 힘들어질 수 있어요.
그 사람 입장에선 차단까지는 부담스러워서 안 한 걸 수도 있거든요.지금은 상대의 의사를 존중하고 마음을 정리하는 게 스스로에게 더 건강할 거예요.
연락을 멈춘다고 꼭 진 거 아니니까 너무 자책하지 마시고요.
이만큼 용기 낸 것도 대단한 일이에요.이젠 본인을 더 생각해주셨으면 해요.
안녕하세요! 마음이 많이 힘드시겠어요.
하지만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객관적으로 상황을 볼 필요도 있습니다. 질문자님께서는 계속 관계를 이어가고 싶은 마음이 크시기 때문에 여기서 포기하면 끝일까봐 마음을 여러번 표현하시기도 하고 모든 것에서 의미를 찾는 것일텐데요.
상대편의 입장에서 보면 거절의 말하는게 참 어려운 일인데, 그래도 무시하거나 회피하지 않고 3번이나 정확하게 의사를 표현했네요. 차단하거나 하는건 사람의 성향에 따라 할 수도 안 할수도 있는 요소입니다. 안타깝지만 우선, 의사를 분명하게 전달받았으니 거기에 집중하시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힘내세요! 화이팅!
이미 상대가 3번의 거절 의사를 표했고 ‘불편하다‘는 말까지 한 것을 보면, 작성자님도 이제는 미려을 접어두고 마음을 정리하는 것이 맞다고 보여집니다.
상대가 거절을 했고 불편하다고 말을 했는데도 계속해서 작성자님의 마음을 전하면, 그 상대는 불편함을 넘어 나중에는 불쾌함 까지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작성자님은 아직 상대를 좋아하기에 마음이 아프시겠지만 인연이 아닌가 봅니다.
마음 정리 잘 하시면 좋겠습니다.
이해가 가요. 차단 안 하는 이유는 아직 마음이 정리되지 않아서일 수도 있어요.
4개월 동안 연락했는데 불편하다고 하셨으니 더 이상 기다리기 힘들 것 같네요.
포기하는 게 자연스럽고 현명한 선택일 것 같아요.
자신을 위해서도 좋은 결정이라고 생각해요.
일단 사람들은 많은 종류가 있습니다.
말씀대로 저라면 3번 나에게 대쉬한 사람이 있고
마음에 들지 않으면 분명 차단할 텐데
그렇지 않는 사람도 분명 있을 수 있습니다.
귀찮아서 그냥 두는 것이죠.
예전에는 백번찍어서 안넘어가는 나무 없다고 하는 말이 있습니다 그리고
요즘에는 백번 천번 찍어도 넘어가지 않는다고 그러더라구요 제생각에는
3번 까였고 그리고 4번째에 다시 불편하다고 하면 지금 시점에서 포기하는게
좋을것 같아요 여자들은 특히나 집착하는 사람을 협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