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상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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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도 매년 12월 연 말에 한 번 씨 카드 긁고 돈이 많고 잘 벌어도요?

어린 아들 딸이 돈 아껴 쓰라고 걱정하니까 나이 젊어도 늙어도 이런 식으로 쓰고 이런다면 훗날 이 다음은 없고 나중에 길바닥에 나 앉고 거덜 날 수가 있을 수 있는데 나중에 돈 없어서 고생할 수 있고 연금은 받겠지만 65세 이상이면 여러 가정 남의 가정이어도 돈 벌기 쉽지 않는 거고 훗날 시련이 닥쳐올 수가 있는 거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아무리 소득이 많고 자산이 넉넉한 부자라도 계획 없이 지출을 늘리기보다는 합리적으로 자산을 관리하여고 노력합니다. 미래의 경제적 상황은 누구도 장담할 수 없기 때문에 무분별한 소비가 계속되면 자산에 큰 타격을 줄 수 있습니다. 나이가 들면서 고정적인 소득을 새롭게 창출하는 것이 점차 어려워지므로 젊을 때부터 소비를 통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국민연금 등 기본적인 노후 준비가 되어 있더라도 예상치 못한 지출이나 물가 상승을 겪으면 생활비가 부족해질 수 있습니다. 가족들이 소비에 대해 걱정하고 조언하는 것도 이러한 현실적인 위험을 고려한 자연스러운 반응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현재의 재정 상태를 점검하고 불필요한 지출을 줄여나가는 습관은 미래의 재무적 불안을 줄이는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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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부자도 시련이 다가올 수 있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예, 아무리 부자라고 하더라도

    너무 과도한 소비를 하거나 잘못 투자하거나

    사업에 연속으로 실패하게 된다면 부자도 망하고

    시련이 닥쳐올 수 있을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소득이 많아도 지출을 통제하지 않으면 자산이 쌓이지 않기 때문에, 부자들도 소비는 계획적으로 하고 자산의 대부분은 투자와 저축으로 관리하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특히 은퇴 이후에는 소득이 줄어들기 때문에 젊을 때부터 소비보다 자산 형성 구조를 만들어 두지 않으면 말씀하신 것처럼 생활이 어려워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부자라도 연말에 한 번 크게 소비하는 경우가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보통 여유 자금과 연말 보너스 등을 활용한 한 해 동안의 소비 활동으로 볼 수 있지만, 중요한 것은 평소의 돈 관리 습관입니다. 돈이 많고 잘 벌어도 지속적으로 무분별하게 소비하면 노후에 금전적 어려움을 겪을 수 있고, 연금만으로 생활하기에 부족함을 느낄 가능성이 큽니다. 젊을 때부터 절약과 투자, 재정 계획을 꾸준히 하는 것이 미래의 경제적 안정과 시련 대비에 가장 효과적이에요. 특히 자녀에게 이러한 재정 습관을 알려주어 미래에 스스로 책임감 있게 돈을 관리하도록 도와주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