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주인입장에시 볼때 전세문의 합니다

다달이 이자내기 버거워서 집을 작년에 전세주고 저는 월세살고있어요.

월세살 돈으로 이자를 낼껄하는 후회와함께 역쉬 내집이 최고다 느낍니다.

다름이 아니라 내년에 전세2년만기인데.

만약에 내가 다시 들어가서 살 경우에 ..어떻게 말을해야될까요..2년됐으니 나가라고 어떻게 해야되는지 그게 고민이예요.

물론 먼저 나간다고하면 맘이야 편하겠지만 그렇지 않은경우엔?집주인입장..전세문의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희는 전세를 살던 입장이었는데, 집주인이 들어와서 살거라고 하지 않고 집을 팔거라고 나가라고 하던게 딱 만기 일주일전이었습니다.

    그래서 말도안된다고 이야기하고 2년을 자동연장해서 더 살고 나왔엇는데요.

    직접 거주하실 목적으로 집을 비워달라고 하는건 정당한 사유라고 합니다. 2년이 도래하기 최소 6개월전에라도 미리 이야기해야 집을 구해서 나갈 준비를 할겁니다. 더 여유있게 말씀하시려면 1년전에라도 미리 말을 해두는게 좋습니다.

    전세주고 월세를 살아보니 할게 못되어서 다시 들어가려고 한다. 사실대로 이야기하면 될것같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54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본인집으로 들어갈때는 3개월에서 1개월전에는 세입자에게 통보를 해야합니다ᆢ 세입자분도 집을 알아보구 집구할수있는 시간적인 여유를 주어야하거든요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