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경제&금융 분야, 재무설계 분야, 인문&예술(한국사) 분야 전문가 테스티아입니다.
* 기축통화국 = 자국 통화를 물가 상승 염려 없이 어느정도 찍어낼 수 있음.(* 특히 글로벌 기축통화국인 미국은 사실상 자국 통화를 인플레이션 상관 없이 마구 찍어내도 됨. ex. 미국, 유로존, 영국, 일본 등 일부분의 국가)
* 비기축통화국 = 자국 통화를 물가 상승 염려를 생각해서 경제 규모에 맞게 찍어내야 함. 안그러면 경제가 고물가로 인해 힘들어짐. (ex. 한국, 중국, 인도 등 대부분의 국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