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은 학생이 아니지만 제가 몇년전에 공부 했던 방식을 말씀드릴게요. 보기가 5개가 있고 아닌걸 찾는 문제에서 3번이 답이라고 가정하겠습니다. 1번,2번,4번,5번이 왜 맞는지 본문에서 찾아서 밑줄을 그어서 번호를 달아줍니다. 3번은 왜 아닌지 근거를 밑줄 그어서 번호를 달아줍니다. 비문학은 해석보다는 직접적인 정보를 찾을 수 있는게 장점이기 때문에 이렇게 근거를 찾는 연습을 한다고 생각하고 오답노트를 하면 실제 시험에서도 빠른 시간안에 정보를 찾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수능에서 비문학 다 맞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