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아는 사람이 때문에 힘들어요ㅡ고민되네요
제가 알바를 통해 크게 벋지 못 하지만 아는분 먼저 물어봤는데 원래는 상대방이 얼마 벋는지 상황이 좋아지면 말을 하는데.
적게 벋니까 무시당하고 싶지 않아서 말을 아끼고 싶었는데 대학교에서 만난 이모이라 먼저 물어보니까 솔직하게 금액을 70만원 벋다고 했는데 그러면서 부모님이 돈을 벋어야 살겠네 하면 은근히 기분이 나쁜 던라고요
그리고 자기 딸하고 갑자기 딸이 돈을 많이 벋는거라 나랑하고 무슨 상관이라고 300만원 이상 벋다고 비교를 하는던가 그런 식으로 말을 하고
제가 적게 벋니까 부모님하고 사는데 부모님 사니까 조금이나만 적금 하다고 하는데 얼마나 하는데 하면 의심하는사람처럼 아래로 보는데요 조금이라도 하면 하는 구나 넘어가지 않고요
얼마나 있는데 하면 물어보면 통장 금액을 내가 왜 말을 해야되는지 짜쯩하는데
그냥 제가 말을 가만히 있으면 없는 거처럼 무시하고 그 당시 2천만원 금액을 하면 나중에 물건 사다라고 할 수 있으니까 말을 안 했지만. 남을 까던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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