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사람이 때문에 힘들어요ㅡ고민되네요

제가 알바를 통해 크게 벋지 못 하지만 아는분 먼저 물어봤는데 원래는 상대방이 얼마 벋는지 상황이 좋아지면 말을 하는데.

적게 벋니까 무시당하고 싶지 않아서 말을 아끼고 싶었는데 대학교에서 만난 이모이라 먼저 물어보니까 솔직하게 금액을 70만원 벋다고 했는데 그러면서 부모님이 돈을 벋어야 살겠네 하면 은근히 기분이 나쁜 던라고요

그리고 자기 딸하고 갑자기 딸이 돈을 많이 벋는거라 나랑하고 무슨 상관이라고 300만원 이상 벋다고 비교를 하는던가 그런 식으로 말을 하고

제가 적게 벋니까 부모님하고 사는데 부모님 사니까 조금이나만 적금 하다고 하는데 얼마나 하는데 하면 의심하는사람처럼 아래로 보는데요 조금이라도 하면 하는 구나 넘어가지 않고요

얼마나 있는데 하면 물어보면 통장 금액을 내가 왜 말을 해야되는지 짜쯩하는데

그냥 제가 말을 가만히 있으면 없는 거처럼 무시하고 그 당시 2천만원 금액을 하면 나중에 물건 사다라고 할 수 있으니까 말을 안 했지만. 남을 까던라고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다른 사람 기분은 생각지 않고 자기 기분 멋데로 하는 사람 진짜 꼴볼견이죠~~ 그런 사람들을 보면 별볼일 없는 사람들이 꼭 있는 척하는사람들이 있지죠~ 그런 사람 앞에서는 없는척 하지마세~~

  • 인생을 살다보니

    여러 종류의 사람들과 인연이 되더라구요

    어떤 사람은 전화 통화만 해도 불편한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는가 하면 내 모든걸 말해도 부끄럽지 않고 서로라 위로가 되는 친구가 있습니다

    많은 사람과 잘 지낼 필요없습니다

    평생 갈수 있는 찬구 몇명한 관계유지하셔도 행복한 시간을 보낼수 있어요

    만나서 맘이 불편하셨다면 좀 멀리 하시는것도 방법입니다

  • 안녕하세요 자존감이 낮은 사람들이 더러 자기자신을 드러내며 과시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런 주변인이 있다면 한말로 듣고 흘려들으시길 바랍니다. 금액관련해서 자기를 나타내는 사람들중에 거짓말이 다수이기 때문에 크게 연연하게 생각하실필요 없어보이고 지금 아르바이트 하시는것도 굉장히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아에 직업 자체도 없고 사회생활을 꺼리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이런 저런경험하면서 사회생활에 유연하게 대처하는 방법을 터득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그런사람들은 어딜가나 있답니다.

    중요한건 질문자님이 분명 최선을 다해 주어진 상황안에서 열심히 살고있다는것이에요.

    그런 남들을 비교하고 저울질하기 좋아하는 사람들때문에 상처받고 속상해하지 않으셨으면좋겠어요.

    저는 지금 질문자님도 잘하고 계신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