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이모분이참견을 많이 하는데 가끔은 힘들어요. 무관심 낫지만 그래도 기분이 요하네요

제가 학교다니는 이모가 취업을 못하고 알바를 적게 돈을 벋는데 이모딸 자식하고 월급이나 해외여행 여러번 전화로 하여 흐름 너는 얼마벋니 물어보거나 부모님이 일을 하시는 편이고 아직 취업을 못하니까 부모님이 없으면 안되겠다식으로 말을 하고 용돈을 수준이라고 이모한테 저도 나름대로 저금해요. 라고 얼마 있는 식으로 의심하는 사람처럼 흥분하는 거 같던라고요. 일단 차단 버튼 눌렀는데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모님자식 하고 비교 해서 참견을 하는거요 그 이모님 성격이 참견을 하는것을 좋아할수있어요 크게 신경 쓰지마세요~~~~~~~~

  •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아는 이모분이 질문자님에 대하여 궁금한것도 있구요 자기자식보다 못하니 자기 자식 자랑하고 싶기도 한거 같네요 그냥 무시하시는게 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