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이용연세무회계사무소의 이용연 대표세무사 입니다.
금융회사의 금융자료는 상속세 등 세무조사 등을 받는 경우 통상
10년 정도의 금융거래를 요청하게 됨으로 금융회사는 10년 이상의
금융자료를 보관하고 있습니다.'
다만, 1997년 한국에 국제통화기금(IMF)에서 자금을 지원받으면서
은행, 증권회사, 보험회사 등의 금융회사가 합병되거나 또는 분할,
폐업됨으로 인하여 금융거래 내역이 보관되어 있지 않은 경우도 있습니다.
따라서, 해당 금융회사에 가족관계증명서, 신분증 등을 첨부하여 금융
거래 내역을 요청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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