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2002년 월드컵을 앞둔 유망주 육성 계획에 따라k리그가 아닌 아닌 벨기에 주필러 리그의 로얄 앤트워프에서 프로데뷔를 한다고 합니다. 앤트워프에서의 기록도 나쁘지 않았는데 2000-01 시즌: 27경기 11골 1도움을 올립니다. 로얄 앤트워프에서의 활약을 바탕으로 직전 시즌 리그 챔피언이자 벨기에 명문팀 RSC 안데를레흐트로 이적했습니다. 팀을 우승으로 이끈 슈퍼컵에서의 해트트릭을 포함해 24경기 7골 1도움을 기록했다고 합니다. 그러던 중 2002년 월드컵에서 좋은 활약 덕분에 2004년 여름 이적시장에서 꾸준하게 잉글랜드 진출을 추진했고 2부리그의 울버햄튼과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 시기에 사실 PL에서도 제의가 왔었는데 본인은 경기를 뛰는걸 중요하다 여겨서 울버햄튼을 선택했다고 합니다. 2004-05 시즌 챔피언십과 각종 컵대회를 합쳐 총 40경기 6골 8도움을 기록했다고 합니다. 그러다가 2006년 7월, EPL 승격한 챔피언쉽 우승팀인 레딩 FC로 이적하며 박지성, 이영표에 이어 한국인 3호 프리미어리거가 되었습니다. 2006-07 시즌에는 31경기 4골 5도움을 올렸습니다. 그러다가 풀럼 FC로 이적을 하는데 2007-08 시즌 (풀럼): 15경기 2도움을 올렸습니다. 2009-10 시즌: 5경기 1골을 올렸고 2010년 K리그로 복귀해 포항 스틸러스에 합류 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