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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부터 빵집에서 알바를 배우게 되었는데 사장님이 바게트 써는 기계 알려주시던데 도저히 손 베일까봐 무서워서 그 기계는 죽어도 못쓰겠는데 사장님께 말하고 미리 썰어놔 달라하거나 손님이 잘라달라하면 제가 칼로 잘라드려도 되냐고 여쭤봐도 될까요 ㅠㅠ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한가한테리어281
솔직히말씀드리는게좋죠 스트레스받지말고 말하면사장님도이해하시리라 생각해요 안된다하면 다른알바를찾아보시고 겁먹지마시고 여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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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에게행운이가득하길~
안녕하세요. 빵집에서 알바를 하는덕 빵을 써는 기계가 위험하시면 사용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빵집 사장님께 부탁을 하시거나 아니면 안전하게 칼로 썰어도 될듯 합니다. 어떤 일을 하던지 안전이 최우선 입니다.
햇빛드는날에내리는비
네. 기계를 사용하는데 익숙치 않다면 칼로 썰어서 제공하는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미리 썰어두게 되면 바게트의 식감이 달라지게 되니, 빵써는 칼로 썰어주는것이 더 나을것으로 생각됩니다. 하지만, 손님이 많은 시간에는 바게트를 썰어주는기계를 사용하는것이 편리할 수 있습니다.
울통불퉁침팬치
빵집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바케트기계를 무서워서 사용하지 못한다면 그만두는것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사장님에게나 손님한테 잘라달라고 하는것은 말이 안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