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 부족이나 건조, 만성질환의 신호일 수 있습니다. 단백질, 철분, 아연, 비타민B7 부족시 손발톱이 약해질 수 있습니다. 계절 변화나 잦은 물/세제 노출 시 손발톱이 과도하게 건조해져 손상을 입기 쉬운 상태가 될 수도 있겠습니다. 그 외에 손발톱 무좀이나, 갑상선 기능 저하증같은 전신 질환에서도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균형 잡힌 영양 섭취가 필요하며 핸드/풋크림 등으로 보습도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증상 지속시 피부과에서 진료받을 것을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