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제국의 분열 제국들 중 몽골제국이 정복한 금나라, 중국(송나라), 티베트 지역 등등 동아시아 전역은 대원제국(원나라)이 지배하게 됐고,
몽골제국이 정복한 시베리아, 북아시아 전역은 오고타이칸국이 지배하게 됐고,
몽골제국이 정복한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튀르크메니스탄, 우즈베키스탄, 타지키스탄 등등등의 중앙아시아 전역과 아프가니스탄, 네팔은 차가타이칸국이 지배하게 됐으며,
몽골제국이 정복한 서아시아, 거란제국의 계승 제국 서요제국(카라키타이 제국), 셀주크제국(오스만제국의 전신), 오스만제국 같은 튀르키예 제국들, 호라즘(화레즘) 제국, 압바스 제국, 페르시아(이란), 파키스탄, 시리아, 이라크 등등등 중동 아랍, 이슬람 국가들과 아제르바이잔 같은 유럽 국가들은 일 칸국이 지배하게 됐으며
몽골제국이 정복한 러시아, 우크라이나, 폴란드, 헝가리, 조지아 등등등 유럽 국가들은 킵차크칸국이 지배하게 되는 등으로
몽골제국의 분열제국들은 세계를 나눠서 가지게 된다. 단연 분열제국들 중 제일 높은 세계 최고의 총대장은 대원제국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