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을한상태라 이제 고향으로 이사를 가고싶은데 와이프가 다니던 교회때문에 이사를 가지않으려고해서 고민입니다

저는 퇴직울 해서 이제 지금 사는 도시에 굳이 살 필요가 없고 편찮은 모친도 고향에 혼자 계시고해서 고향으로 이사를 했으면 하는데 와이프는 결혼후 오랫동안 이도시에서 살아서 여기가 편하고 교회도 있어 떠나지않으려하네요

어떻게 설득을 해야 할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불같은개미새28입니다.

      공감되기는하지만..

      보통귀농또는시골로내려오는일은

      남자들만오시는경우가많아요.

      설득해서안되면부부가꼭같이살필요도없고

      자기가살고싶은삶을사는것도좋을듯합니다.

      먼저고향으로오셔서기반을잡아놓고

      왕래하다보면생각이바뀌지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