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한 직장에서 이직한 직장을 물어보고 다닌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불안할 수 있지만, 실제로 연락해 이상한 소리를 하거나 문제를 일으키는 일은 흔하지 않습니다. 법적으로도 전 직장이 이직한 회사에 부정적인 정보를 전달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면 문제가 될 수 있으므로 대부분의 회사는 이런 행동을 잘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상황이 불안하다면 법적 대비를 해놓으시면 됩니다. 전 직장이 지속적으로 괴롭히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행동을 한다면, 관련 법적 조치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근거 없는 비방은 명예훼손으로 대응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