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생활
투명한너구리11
직장에 연세가 있는 분들께서 농담 반 진담 반으로 그런 말을 하시더라구요 못볼 때는 보고 싶은데 막상 보면 너무 힘들다고 그래서 자주 찾아뵙는게 망설여 지내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맛있는부엌24
안녕하세요. 영악한참고래79입니다.
아무래도 무소식이 희소식이라는 말이 많으니 부모님을 자주 찾아뵙는다는 건 부모님 입장에서 조금은 부담일 거라 생각합니다!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