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가을이 되니 너무 감성적으로 변하네요.
산책을 하다가도 주위 풍경 멍하니 쳐다 보고 있으면 눈물도 나고..이건 행복의 눈물입니다.ㅎㅎ
세상이 아름답다고 입에 달고 사네요..특별히 좋은일도 없는데 그렇게 말하고 다닙니다.
가을되면 유독 심하네요..
병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신속하지않은 답답한 예쁜이입니다. 참 글만 읽어도 아름답네요 님의 그 감성을 생각만해도 눈물이 날것같아요 요즘처럼 휴대폰만 들고사는세상에 짛문자님같은분이 많았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