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안친해요ㅠㅠ
여자입니다! 예전부터 좋아하던 친구가 있는데 너무 안친하구… 정말 서로 알고만 있는 사이? 어색하지는 않으나 친구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거같애서ㅜㅜ 어떻게 다가가야 좋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좋아하시는 분이 있는데 친하지 않는다
그렇다면 그래도 자리를 마련해서 좋아하시는 감정을
있는 그대로 솔직하게 전하시고
상대가 허락을 하면 연인으로
그게 아니라면 다시 다른 분을 찾아보세요.
그 짝사랑 분께서 인스타그런 SNS가 있으시고 작성자 분께서도 있으시면 팔을 거시고 디엠을 하면서 친해지시는 건 어떠세요?? 짝사랑분께서 좋아하는 간식을 물어보셔서 그 간식을 내일 준다고 말하고 주고 그러시면 좋을것같아요
만약 두분중 한분이 없으시다거나 팔을 안받아주신다면
짝사랑분의 친한분과 친해지셔서 그 짝사랑분을 좋아한다,이어줄 수 있냐 하고 짝사랑분과 친하신 분이 알겠다고 하시면 짝사랑분과 더 이어질수 있을 것 같아요!!
(여기서 중요한 점은 짝사랑분과 진짜로 친한사람이여야 하고
소문 안퍼트릴 입 무겁고 짝사랑분과 이어줄것 같은 사람이여야 해요) 이 방법은 너무 조건이 많아서 작성자 분이 직접 짝사랑분과 디엠을 하시는걸 추천드리지만 할수없는 경우에만
이 방법을 추천 드립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어요:)
더 대화 하고싶으시다면 댓글 남겨주셔도 좋아요!!
일단 친구 중에 그 친구와 친한 친구가 있다면 다리를 놔달라고 해보시는 게 좋을 것 같고요. SNS로 연결이 되어 있다면 선톡을 하면서 먼저 관심을 표현하는 것도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지금 상태는 관계가 나쁜 게 아니라 “아직 시작 단계”에 가까운 상태라서 접근 방식만 잘 잡으면 충분히 자연스럽게 가까워질 수 있는 상황입니다
이럴 때 가장 중요한 건 갑자기 친해지려고 확 밀어붙이는 게 아니라 “어색하지 않은 접점”을 조금씩 늘리는 방식입니다
첫 번째는 가벼운 대화 시작입니다
이미 서로 알고 있는 사이면 완전히 낯선 사람보다 훨씬 유리한 상태입니다
그래서 굳이 특별한 주제보다도 학교나 일상이나 공통 상황 같은 아주 가벼운 말부터 시작하는 게 좋습니다
예를 들어 수업이나 일정 같은 질문은 부담 없이 대화를 열기 좋습니다
두 번째는 짧고 자주 보는 관계를 만드는 것입니다
한 번 길게 친해지려고 하기보다 짧은 대화를 여러 번 쌓는 게 훨씬 효과적입니다
짧은 인사 짧은 질문 짧은 반응 이런 식으로 자연스럽게 노출을 늘리는 게 중요합니다
세 번째는 공통 관심사를 찾는 것입니다
좋아하는 사람과 가까워지는 가장 빠른 방법은 “같이 이야기할 거리”를 만드는 것입니다
음악 드라마 게임 공부 같은 아주 작은 공통점이라도 하나 생기면 대화가 훨씬 편해집니다
네 번째는 타이밍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혼자 있을 때나 여유 있을 때 가볍게 말을 거는 게 좋습니다
바쁠 때나 사람 많은 상황에서 접근하면 부담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포인트가 하나 있습니다
지금 단계에서는 “호감 표현”보다 “편한 사람”으로 인식되는 게 먼저입니다
편한 사람으로 자리 잡히면 그 다음부터는 관계가 훨씬 빠르게 가까워집니다
정리하면 지금은 크게 뭔가를 보여주기보다
가볍게 말 걸기 반복 접점 만들기 공통 관심사 찾기
이 세 가지만 자연스럽게 쌓아가는 게 가장 좋은 방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