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에 사용하는 이불은 가벼우며 통풍이 잘되는 소재로 만드는것이 일반적인데요.
주로 시어서커, 인견, 모달, 린넨(이게마소재죠) 소재의 이불들을 많이들 덮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제품등의 특징은 더운여름 피부에 밀착되는것을 최소화하기 위해 표면이 약간 까끌한것이 특징인데요.
이것을 보완한것이 모달소재의 여름 이불입니다.
너도밤나무에서 추출한 펄프를 가공해 만든 재생섬유로 시원하고 부드럽기까지해 아기옷 소재로도 사용하는 섬유에요.
피부가 예민하시다면 모달소재의 이불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