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덧심한 아내 어떻게 해야되려나요?

1년 전 결혼한 신혼부부인데 아내가 두달된 아기를 임신했는데

입덧때문에 힘들어서 저를 붙들고 울기도해서 안스러워 해결책을 찾아서 좀 질문을 받고자합니다.

어떻게 해야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최고의 약은 남편의 지갑 오픈과 디클렉틴 입덧약 처방!

    산부인과 모셔가서 처방약 먹이고 마사지 결제해 주면

    입덧 지옥 싹 사라집니다!

  • 입덧은... 답이 없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수십년동안 임신을 하고 입덧을 했는데도 아직도 답이 없다니 놀라울 정도에요. 입덧 약을 처방 받을 수 있긴 한데 이것또한 사람마다 잘 들고 안 들고 개인차가 크고요. 입덧이라는 것 자체가 개인차이가 너무 크다보니 혹시 아내 분이 해달라는게 있으면 잘 해주세요... 저같은 경우에는 레몬사탕이 도움이 되긴 했습니다.

  • 임신중에는 호르몬의 변화로 인해 예측하지 못한 상태가 지속됩니다. 그냥 안아주고 공감해주고 최대한 집안일을 덜 할 수 있게 도와주며 따쓰한말을 많이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