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물(산도 사물인가?^^) 아니 자연 경관에 대해 사람들의 시선은 엇갈립니다.
대표적인 예로 전 지리산 로타리 대피소 위의 법계사 석탑(큰 바위위에 있는 작은 석탑)이 멋있던데요.
명지대 사학과 교수 유홍준님 께서는 '나의 문화 유산 답사기'에
별로 볼일 없는 석탑~ 이라고 써놓으셨죠...... 어쨌든......
보통 사람들의 평가는 엇갈립니다.
제 설명을 이해하시려면 완주를 하셨던지, 지도책을 펴놓고 보셔야 합니다(어딘지도 모릅니다)
설악산의 경우는 천불동 계곡, 가야동 계곡을 아름답다고 쳐주고요.
지리산의 경우는 뱀사골 계곡을 으뜸으로 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