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적으로 동양은 문, 서양은 무를 중요시합니다
고려시대 때도 무신에 대한 차별대우로 무신정변이 있었죠
중국의 송나라에서는 제도적으로 무를 약화시켰고
결과적으로는 금나라,몽골등의 침입을 허용해 굴욕을 당합니다
일본은 군국주의 시대라서 군인들의 지위와 권력이 높았는데, 황도파의 쿠데타에서 보듯,군인들의 거의 성공한 쿠데타도 천황 말 한 마디에 뒤집혀 버립니다
서양은 문보다는 무를 중요시하는거 같습니다
어찌보면 힘과 주먹이 앞서죠
부작용도 있겠지만 무보다는 문을 중시하는게 나쁘다고는 생각되지 않습니다
정도의 문제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