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힘들때... 음... 힘들죠. 힘들었죠.
지친 몸을 이끌고 집에 들어오면 내일 또 출근해야 하는 암울함에 잠시 허탈하게 웃으며
저녁을 먹고 혹은 운동을 하던지 아니면 티비를 틀어서 조용한 집안을 시끄럽게 하며, 잠깐의 여유를
맛보기처럼 하고 잠이 듭니다.
이게 반복이죠. 헌데 그렇게 살다보면 조금씩 돈을 모으고, 그러다가 취미나 여가로써 한번씩 맛집이나
여행이나 영화나 만화나 즐기게 되면 그거 또한 행복이 아닐까요?
없다면 한가지를 만드세요.
모임을 하면서 타인과의 소통을 즐길 수도 있고, 내가 모르는 정보나 알아감에 희열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
부정적인 생각이 너무 많이 올라온다면 운동을 통한 나 자신의 육체적이 성장에 기쁨을 느끼는 것도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