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상견례는 어느 정도 혼담이 진행된 상태에서 해야 하나요?

상견례라도 사돈 될 사람들끼리

만나서 식사하면서 이런 저런 대화와

결혼 과정 등을 결정하는 자리가 될텐데

어느 정도 혼담이 진행된 상태에서 해야 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상견례는 결혼이 거의 확정된 상태에서 하는 겁니다. 지금은 결혼식장 예약하는데 보통 1년정도 미리하는데, 상견례는 결혼식장 예약이후 결혼을 몇개월 앞두고 하니까요. 상견례하고서 결혼이 깨진 사람도 많습니다.

  • 안녕하세요.

    상견례는 결혼날짜 잡기 전후에 보통

    많이 하는데 결혼을 전재로 양가 부모님

    에게 인사하는 자리이니 만큼

    만나면 결혼 준비 과정을 협의하고

    양가의 합의점을 찾아가는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보통 결혼식 3~6개월 사이에 만나는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moyathis입니다.

    상견례는 양가 어른들이 만나서 결혼을 확답짓는 자리로

    남자는 여자집에

    여자는 남자집에

    서로 인사가 된 상태에서

    결혼 승낙을 받고서 보통 이루어지죠.

  • 상견례의 경우에는 일단 양가에 전부 가서 인사를 하고 결혼 하겠습니다 라고 허락을 받고 난 뒤에 어른들한테 물어보셔야 됩니다 상견례 언제 하는게 좋겠냐고요 각자 부모님 한테 물어보시고 나서 언제가 좋겠다고 나오면 그걸 취합하고

    또 의견을 나눠서 상견례 일정을 잡게 되는거고요 장소도 부모님한테 물어보는게 좋습니다 음식은 어떤게 좋은지 등등이요

  • 상견례는 결혼을 진지하게 고려하고 있는 상태에서 진행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대개 혼담이 어느 정도 진전된 후, 결혼 날짜나 결혼식 규모 등 중요한 사항들을 논의하기 전에 양가 부모가 서로 만나 서로의 의견을 나누는 자리입니다. 이때 양가 부모가 서로 편안하게 대화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며, 결혼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이 어느 정도 확정된 후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