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폐지 조건에 관해 궁금합니다

종목은 인프라웨어인데요 최근 삼성전자 키오스크 진출 기사로 급등락 중입니다 이종목은 2015년 ~19년까지 영익이 적자입니다 제가 알기로는 4년연속이면 관리종목 5년연속 적자이면 상장폐지로 알고 있는데 어떡하여 아무런 영향이 없는걸까요? 제가 재무지식이 짧아 모르는 무언가가 있는거라 생각되어집니다 그리고 상폐 시즌이 다가오고 있는데요 관련 지식 나눔 부탁드립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금융감독원 고시에 의하면, 상장폐지사유 발생기업은 특징 및 시사점이 있습니다.

    상폐 사유는 사업보고서(분기보고서) 미제출, 감사의견거절, 수표/어음의 부도처리, 자본금 전액잠식 등 다양합니다.

    금융감독원에서 상장폐지기업을 분석했을 때 완전자본잠식, 감사의견거절이 가장 주된 사유였습니다. 상장폐지사유 발생 발생기업은 지속적인 적자에 따른 자본잠식 등 취약한 재무구조에서도 불구하고 영업활동이 아닌 제3자배정 유상증자 등으로 자금을 조달하여 과도한 타법인주식 취득 및 자금을 대여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또한 최대주주의 변경이 잦고, 최대주주 변경 이후 대규모 자금을 빈번하게 조달하며, 부실한 내부통제로 인한 횡령, 배임이 자주 발생합니다. 재무적 특징으로는 당기순손실 및 2년 연속 적자가 발생하고 적정한 수익모델 없습니다. 앞서 언급한대로 유상증자등을 통한 자금조달 및 과도한 자금대여 등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현금이 원활하지 않은 특징이 있습니다.

    캡쳐해주신 재무상태만 보았을 때, 해당기업은 지속적인 적자 및 자본잠식 단계에 있으며 영업활동으로 인한 재무개선이 이루어지고 있지 않은 상태입니다. 특히 2018년에는 영업활동현금흐름은 마이너스인데 반해 투자/재무활동현금흐름은 플러스입니다. 아마도 영업활동으로 수익을 낼 수 없는 구조이기에 그 공백을 매우려고 투자/재무활동을 하지 않았나 예상됩니다. 그것마저도 실패해서 2019년에는 전부 적자가 발생했고요...

    제가 이 업체에 대해 알지못해 자세히 말씀드리기는 어렵지만 현 상황만을 보았을 때 피해야하는 업체입니다. 종목을 고르실 때 최소 3년간 매출, 영업이익, 순이익, 현금흐름 정도는 파악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간단하게 매출이 지속적으로 상승하면 성장가능성이 있음(기업의 영속성), 영업/순이익이 증가하면 돈을 잘 벌고 있음(기업의 수익성), 현금이 잘 돌아간다(기업의 안전성)고 볼 수 있습니다.

    모쪼록 심사숙고하셔서 좋은 판단하시길 바랍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 영업손실로 인한 상장폐지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입니다.

    코스닥 상장 기업 기준으로 4년 연속 영업손실이면 관리 종목 지정되면 위험 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관리종목 지정 후에 최근 사업연도에도 영업손실이 난다면 상장폐지 되는 수순입니다.

    2020년 4분기 실적은 안 나온 상태이지만 2020년 분기마다 계속 영업이익이 적자라서 신중하게 생각하시길 바랍니다.

    재무적으로 봤을 때 좋지는 않습니다. 영업활동으로 인해서 돈을 벌고 있는 상태는 아니며 설비 투자, 차입금 상환을 모두 회사에 현금비축해놓은 것으로 버티고 있는 형태로 보여집니다. 영업이익이 없다보니 유상증자를 통해서 회사가 현금을 마련해서 계속 버티고 있는 상태라고 판단이 됩니다.

    매년 3월 ~ 4월에 감사시즌이고 상장페지 시즌이라서 이 시기에는 피하는게 좋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성투하세요!!!

  • 하이.

    상폐요건에는 매출액 50억원 미만 2년 연속

    연말 자본금 전액잠식

    관리종목 지정뒤 시가총액 부족상태지속

    감사의견을 부정적의견, 한정의견, 의견거절로 표명한 경우

    분기별 월 평균거래랑이 유동 주식수의 1% 미만상태가 2분기 연속 지속될경우

    최종 부도, 횡령, 배임이 발생한경우

    분기별 사업보고서 제출 기한후 10일내 미제출등 있습니다.

    회계결산일인 12월 전년도 공시가 3월에 오픈함으로 3월기준으로 확인하여야 합니다.

    해당 4년연속 적자시 관리종목이 되고 5년 연속 적자면 상폐되는건 올바르게 알고계시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