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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에서 쓰리번트 어웃의 기준은 어떻게 되나오?

야구에서 쓰리번트 어웃의 기준은 어떻게 되나오?

번트의 기준이 어떻게 되는 것인지 궁금합니더.

두손이 내려오면 번트인거지.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후루뚜

    후루뚜

    쓰리번트 아웃은 투스트라이크 상황에서 번트를 시도하다가 파울이 되면 바로 삼진 아웃으로 처리되는 규칙이에요.

    일반 타격은 투스트라이크 이후 파울이 계속돼도 아웃이 아니지만 번트만 예외적으로 아웃이 되는거죠.

    이유는 일부러 번트로 파울만 내서 투구수를 늘리는 걸 막기 위해서예요

  • 야구에서는 2스트라이크 이후에 번트를 대다가 파울이 되면 자동 아웃이 됩니다. 다시 말해 번트 세번을 대다가 파울이 되거나 2스트라이크 이후에 번트를 대다가 파울이 되면 아웃이 되는 것을 쓰리번트 아웃이라고 합니다.

  • 야구에서 쓰리번트 아웃은 세 번째 아웃을 상대방 투수가 번트로 인해 만들어낸 상황을 말합니다. 번트는 타자가 공을 세게 치기보다는 배트를 대어 공을 가볍게 튀기거나 땅에 떨어뜨려 출루를 노리는 타격 방법입니다. 타자가 두 손으로 배트를 잡고 내리치는 동작이 아닌, 그립을 살짝 바꾸어 공을 밀거나 살짝 맞히는 경우를 번트로 인정합니다.

    즉, 타자가 공을 밀거나 가볍게 튀겨내는 스윙을 하면 번트로 간주되며, 세 번째 아웃이 번트에 의한 경우 쓰리번트 아웃이라고 표현합니다. 경기 룰과 심판의 판단에 따라 번트의 정확한 기준과 아웃 상황이 결정되니, 경기 중에는 타격 동작과 결과를 주의 깊게 관찰하시면 도움이 될 거예요.

  • 야구에서 쓰리번트 아웃이란, 타자가 번트를 시도했으나 파울이 되어 스트라이크 카운트가 세 개가 되었을 때 자동으로 아웃이 되는 경우를 말합니다.

    번트의 기준이 궁금하신데요, 일반적으로 타자가 공을 치는 대신 배트를 공의 진행 방향에 맞춰 살짝 대는 행동을 번트라고 합니다. 이때 양손을 배트 위쪽으로 올려 잡고, 배트를 수평에 가깝게 세워서 공의 속도를 줄이려는 동작이 번트로 간주됩니다. 흔히 양손이 내려온다고 표현하시는데, 실제로는 배트 위쪽을 두 손으로 잡고 공을 맞추기 때문에 그렇게 보일 수 있습니다.

    정리하자면, 타자가 일부러 배트를 내밀어 힘을 주지 않고 공을 맞추려고 시도하면 대부분 번트라고 판단하고, 이런 번트 시도가 파울이 되어 세 번째 스트라이크가 되면 바로 아웃이 되는 것이 ‘쓰리번트 아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