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요즘 회사에서 일을 하면 너무 답답하고 일도 제대로 되지 않습니다. 퇴사를 해야 할까요?

아침에 출근을 해서 컴퓨터 책상앞에 앉으면 가슴이 답답하고 누가 말을 해도 잘 들리지도 않습니다. 당연히 일도 제대로 되지 않고 무기력 하기만 합니다. 회사를 7년 정도 다녔는데 지금처럼 무기력하기는 처음인것 같습니다.

퇴사를 해야 할까 고민도 많이 했는데 막상 회사를 그만두면 집에 있는 와이프와 아이들이 걱정도 됩니다. 다른 분들은 이럴때 어떻게 이겨 내시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혼자면 그만뒀겠죠. 주말을 껴서 하루이틀 연차를 내고 가족들과 바람이나 쐬러 다녀오세요. 솔직히 일하고 싶은 사람 없을거에요

    다들 참고 돈을 벌어야하는 이유가 있으니 일하는거죠 이번만 잘 넘기면 괜찮아질거에요

  • 회사를 다니면 퇴사하고 싶은 생각만 하루에도 몇 십번씩 합니다. 그래도 해야 하는 것이기에 하게 됩니다. 회사를 그냥 돈벌이로 생각하면 어떨까요? 어차리 내가 떠나도 회사는 잘 굴러갑니다. 그러니 내가 있을 동안만 회사를 이용해 가족의 행복을 만들자라는 생각을 하는 겁니다. 돈만 버는 겁니다. 회사에 충성도 하지말고, 오로지 돈만 버는 거죠. 그럼 회사에 미련도 없고 돈만 벌기 위해서라도 조금은 힘을 낼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큰바위얼큰이입니다. ^^

    사회생활 10년 전후 많은 사람들이 사회생활에 대해 무기력함이나 회의감이 찾아오곤 합니다. 현재 직장을 포기할 수 없을 정도의 급여나 복지가 좋은 기업이 아니라면 와이프와 대화를 통해 당분간 휴식을 가지고 가족들과의 시간을 갖아보는 방법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럴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면 개인적인 취미를 갖아 활동을 하는 것도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저는 매일 아침 일찍 일어나 1~2시간 걷는 운동을 하고 출근을 하고 있는데 걷는 운동을 하면 다양한 생각을 하면서 하루하루 나만의 가치관을 정리하는데 지쳐있는 일상 생활에 매우 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냉정한청설모216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회사를 다니는 것은 즐겁고 재미있어서 다니는게 아닙니다.

    우리는 생계를 위해 다니기 때문에 열심히 일하셔서 돈을 벌어야 합니다.

    오늘하루도 돈을 버는 것에 감사하며 회사를 다니면 좋을 것 같습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좋은 질문감사합니다.

  • 일을 몇 년동안 같은 걸 반복해서 하다보면 누구나 다 비슷한 상황이나 감정을 겪는 것 같습니다.

    근데 그게 또 잘만 넘어가면 좋은 일이 생기기도 하더라구요.

    버텨서 좋아질 때도 있고 아님 이직으로 더 좋아 질 때도 있구요.

    힘내세요

  • 안녕하세요. 산속에서만냐고양이8 입니다.

    평소 회사에서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으시는 거 같은데 이럴 때일수록 잘 이겨내셔야 합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받을수록 더욱더 스트레스를 받기 때문에 관리를 잘 하셔야 해요

  • 안녕하세요. 회사 일로 인하여 번아웃 증상을 겪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가상으로서의 책임은 다 해야 되기 때문에 병가 등을 사용하여서 무선 회복에 주로 이렇게 해보시길 바랍니다병가 등을 사용하여서 무선 회복에 주력해 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