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이은혜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회사에 입사하기전에는 귀사에 대한 애사심이 생기고 합격하기도 전에 이미 내회사가 된듯하게 회사에 관심이 많았을 겁니다~
누구보다 간절하고 누구보다 원했던 회사였을 거구요~~ 최종 면접을 보고나서 합격을 했을때 또한 회사에 입사해서 잘 적응하고 꼭 귀사에 필요한 인제가 되고싶다는 생각도 갖고 있었겠죠??
시간이 지나면서 적응은 생각보다 안되고 원하는 일만 할 수 없고 지금 본인의 위치에서 잘하고 있는건지 주변 친구들을 보면서 비교하게되고 여러가지 주변 환경들이 본인을 지치게 하고 있겠죠??
출근 전에는 퇴사하고 싶고 막상 출근하면 주어진 일에대해 하루가 지나가고 퇴근하면서는 자유를 느끼고 싶은 맘에 회사일에 대한 걱정보다는 밥먹고 씻고 핸드폰하다가 아침이 되면 출근하기 싫고 이런 일상이 반복되고 있겠죠??
누구나 같은 삶을 살고있으니 조급해 하지 마시고 본인이 하고싶은 취미나 이루고 싶었던 목표를 주말에 하나씩 이루시다보면 일상의 변화에 흥미가 생기지 않을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