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가 밥을먹고도 앞발을털고 못먹는음식 냄새 맡곧느 앞발을 터는데 왜그러는 건가요

고양이가 밥을먹고도 앞발을털고 못먹는음식 냄새 맡곧느 앞발을 터는데 왜그러는 건가요? 고양이가 싫어한다고 생각하는 음식에 거부반응 같은건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밥을 배불리 잘 먹었다는 뜻이라는 설이 있습니다. 이는 고양이 습성으로 알 수 있는데 야생에서 고양이가 사냥에 성공하는 확률은 극히 낮고 사냥감 조차 찾지 못할 정도로 굶주림을 대비해 남은 음식을 모래로 덮어두는 행동을 하는 경향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그리고 고양이는 사냥할 때 앞발을 사용합니다. 도망치려는 사냥감을 앞발로 제압하며 잡은 뒤에도 앞발로 고정 시키는데 이러한 습성으로 앞발을 터는 겁니다. 그리고 밥 그릇 높이가 맞지 않아 피로를 느꼈기 때문에 앞발을 터는 행동을 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아라비타입니다.

    고양이가 밥을 먹고 앞발을 터는 행동은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습니다.

    고양이는 야생에서 사냥감을 잡고 먹은 후 남은 음식을 모래로 덮어두는 습성이 있어, 이 행동이 집고양이에게도 남아있을 수 있습니다.

    혹은, 밥을 먹고나서 앞발을 터는 겅슨 음식이 마음에 들지 않거나 맛이 없다고 느껴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